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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폴라니트의 정석
작성자 임정우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8-11-20 1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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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5




수학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제목과 사진이네요. 제가 수학학원 강사이다보니 ㅎㅎ 딱히 이 책과 306니트와의 연관성도 없습니다. '정석'이라는 단어에 꼿혀서 편집 (?)해 봤네요.

저는 여러모로 예민한 편이어서 폴라티나 니트를 거의 입지 않습니다. 성인이되고서 딱 한번 사봤는데 목주변이 까슬거리고 걸리적거리다보니 신경쓰다가 경직되거나 근육이 뭉치곤 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바스통에서 306니트를 입어보고 맘에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구입하고 여기저기에 무던히도 입었던 기억이 나네요. 두껍진 않지만 캐시미어가 30%함유된 밀도높은 니트이다보니 포근하고 따듯합니다. 바스통의 니트를 입으면 부드럽다고 여자친구가 잘 안아줍니다.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보리 컬러가 밝은 색상이다보나 오염에 약합니다. 개인적으로 팁을 드리자면 라이닝이 안된 울코트와 자주 입지 마세요. 울끼리 부딪쳐서 니트가 잘 상합니다. 저도 그래서 니트가 많이 상했습니다. ㅠㅠ 이번에 나온 바스통 105코트는 라이닝이 되어있어서 자주 조합해서 입을 계획입니다.

다시 제목으로 돌아와 억지로 엮어보자면 306 폴라니트는 폴라니트의 정석과도 같습니다. 예전에 나온 꽈배기 버젼도 갖고 싶지만 기본형인 지금 버젼이 활용도는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핏은 몸의 형태를 어느정도 드러내는 슬림한 핏으로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팔통은 조금 넓은 편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팔이 두꺼우신 분들에게는 그에 맞게 늘어나서 멋을 뿜어내겠지만 저처럼 왜소한 체형에게는 조금 넓은 편이 좋아보입니다.

장점은 이미 언급했듯이 좋은 소재입니다. 폴라니트임에도 너무나 부드러워서 목에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기본형의 디자인은 밋밋해 보일수도 있지만 다른 조합들을 상상해보게 만듭니다. 니트베스트나 가디건 혹은 패딩베스트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바스통의 제품중에서 니트가 가성비면에서는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의 정석도 좋은 교재이지만 306 니트야 말로 폴라니트의 정석으로 생각되어 추천드립니다.
첨부파일 20181120_162828.jpg , 1542697043950.jpeg , 1542697063138.jpeg , 154269706675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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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6 306 폴라니트의 정석 HIT파일첨부 임정우 2018-11-20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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