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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 하나의 니트웨어 305 RED
작성자 오원석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8-12-28 13: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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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





바스통 니트웨어 소개 문구중

밤 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이라는 구절에 십분 공감합니다.

 

겨울철 코디에 가장 기본이 되는 라운드 니트는, 그 소재와 컬러를 기준으로 구매를 하는데

베이직한 디자인과 포근한 소재덕에 다양한 컬러와의 호흡이 좋아 선택을 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지요.

덕분에 겨울철 니트웨어를 입을 땐, 컬러의 다양성을 꾀하는 것이 오히려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들 입는 뻔한 색 보다 밝고 화려한 컬러를 시도하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도 처음엔 그린을 구매했지만, 계속 눈에 아른거리던 레드를 결국에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흰 피부가 밝은 컬러와 잘 어울렸고, 최근 제 피부가 된 바스통 305 RED입니다.

 

예전에 연남점 매장을 방문했을 때 매니저님께서

원석씨가 생각하기에 바스통의 제품들 중 가장 좋았던 것이 있다면?”

이라는 질문을 던지신 적이 있습니다.

애정하는 브랜드인만큼 모든 카테고리를 구매해봤기에, 가장 근본적이고 알맞은 질문이 아니었나 싶었지요.

아차! 하는 생각에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니트웨어의 손을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옷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길이입니다.

어중간한 길이의 옷을 구매하면 자칫 잘못했을 때 천박해질 수 있기 때문에 길이에 대해선 절대 타협을 않는데,

바스통의 니트웨어는 몸에 적당히 달라붙으면서 시계를 살짝 가릴 정도의 길이감이 아주 훌륭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보통 니트웨어를 입으면 밑단이 말려 올라간다거나 팔이 너무 길어 주름이 생기곤 하는데,

바스통의 305 니트는 물이 흐르듯 깔끔하게 떨어지는 길이감이 예술이지요.

 

, 훌륭한 착용감입니다.

보통 니트를 입을 때 소재의 못미더움(?)과 따가움 방지를 위해

히트텍이나 얇은 티셔츠를 이너로 입어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 시키는데,

바스통의 니트는 울과 캐시미어의 적당한 혼용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합니다.

캐시미어로만 니트를 짜게되면 가격도 상당히 비쌀뿐더러 내구도도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의 혼용률이 데일리 웨어로 입기에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추천으로 바스통의 니트웨어를 구매한 몇몇 친구들도

부드러운 촉감에 만족하고 있으며, 맨 살에 닿아도 너무 부드러워 전혀 따갑지 않다고 하더군요 :) 제가 다 좋았습니다ㅎㅎ

좋은 소재에서 나오는 뛰어난 발색력도 한몫 하는데, 그저 그런 옷들에서 느껴지는 뻔한 실루엣이 아니라는 점!

 

착용자가 선택하고, 주변 사람들이 칭찬하는 305 RED 니트야말로

가장 바스통다운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하나의 니트웨어

올 겨울 305 RED  면 충분합니다.

 

 

 

 

첨부파일 1545711940286.jpg , 1545709126472.jpg , 15457090558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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