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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스통 111
작성자 최동원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1-14 1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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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16



바스통 111


1. 서론

  여러 브랜드의 패딩류를 입어왔고 대부분이 N3B 처럼 모자에 털이 달린 패딩 이었다. 제일'무난'한 디자인이라 그런걸 선택해왔는지 아니면 제일 다뜻해보여서 입어왔는지 잘 모르겠지만,  바스통 111은 지금 까지 선택해온 패딩 중에서도

 제일 무난것 같다.

 하지만 무난의 정의가 약간 다르다,  아주 단정하고 군더더기 없으며 고급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바스통 오프라인 매장에 패딩을 사러갔을때도 112를 구입하러 갔지만 결국에 들고 나온 옷은 111이었다.

 그만큼 착용하고나면 아주 장직한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성과 가벼움이 꼭 이것을 선택 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어진 옷 이었다.


2. 장점
  아직 1월이 한창이지만 12월 첫째주부터 지금까지 매일 입고다닌 후기는 아주 만족 스럽다.
    가. 따뜻함
      패딩의 선택은 그 무엇보다도 '보온성'에 있다.
    지금까지 여러 패딩을 입으며 우모량과 그 비율이 높은것을 고집해왔다. 111은 80/20으로 300g이 충전되었는데 사실 좀 적다고 생각했다. 최상의 깃털인가 뭐시기를 쓰더라도 털이 적으면 도긴개긴 아닌가? 싶었으나 입고나니 다르다.

    오히려 많았으면 옷의 형태도 해칠뿐더러, 올 겨울 눈내리는 제주도바다와 한라산을 다녀와보니 충분하다.  

  

   나. 가벼움
      입어보고 살때 제일 뿌듯함을 느끼는것이 바로 이런 부분같다. 입으면 다르다는게...지금까지 패딩들은 약간 입다보면 조금 무거운감이 있었지만 111은 들고다녀도 부피제외하곤 딱히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이다.

   

   다. 탄탄함
      111을 입을때 옷의 탄탄함과 돈 잘 썼다는 느낌이드는 부분은 주관적기준 세부분인것 같다.

       

        1)주머니의 깊이, 속 그리고 입구.
          주머니가 생각보다 깊고 속은 아주 부드럽다.  그 주머니의 입구부분은 디자인을 잘 모르는 사람으로서 표현 하기 어렵지만, 물건이 잘 안 빠지게 하는 턱(?)과 내피를 따로 마감한 입구날개(?)가 안쪽에 하나 더 있어서 왠지 자꾸 만지작 거리게
          된다.


        2) 지퍼를 올릴수 있게 잡는 옷의 손잡이(?)
          아주 편하다.


        3) 지퍼 안쪽에 붙어있는 플라캣(본인은 바람가리개라고 함)
          제품 설명대로 부드러우며 제봉된 실선을 보면 아주 만족스럽다. 안보이는곳까지 좋은 마감이 된걸보면 뿌듯하다.
  
    라. 실용성
      1)방수기능

        아마 112와 고민했을때 제일 큰 메리트는 이거 였던것같다. 방수기능.
      눈과 비가 요동치는 제주도에 갔을때 눈비를 맞고 탁탁 털어버리니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케잌 가루가 흩날려 옷에 하얗게 달라붙었을때 물을 뿌려 툭툭 닦아내니 제모습을 찾더라.

 

      2)목까지 올라오는 지퍼

        평소 목도리를 하고 다니지만 진짜 추울때 목까지 잠궈보면 바람이 들어올 틈이 없고 목도리를 하고 있음에도 안쪽의 널널한 느낌덕에 답답하지가 않다.

     

 


3. 단점
 

  가.앞부분 밑단이 황소뿔마냥 돌진형태
    처음 구매할때 제일 망설인 부분이다. 지금 입을때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인데 옷 입고 앞에서 보면 잘 모르나, 옆에서 보면 밑단이 삐죽튀어나와 삼각형 모양으로 툭튀어나와 이상한 A핏이 생긴다.

   이것은 매장에 걸린 옷을 입을때도 그랬고 새제품을 입을때도 그랬던것으로 왜  이런 모습이 되는지 아직도 궁금하다.

 

  나.주머니에 물건을 넣었을때 전면부가 쉽게 우는현상

    바스통 질문에도 작성을 했었는데...주머니에 편의점에서 파는 젤리 한봉지를 넣어두고 다녔는데 위에서 두번째 단추부터 아래까지 아주 흉물스럽게 울고있었다. 옷을 꽉끼게 입은것도 아닌데그러니...

   그날이후 주머니에 물건두는건 최대한 자제하니 우는 현상은 찾아 볼 순 없지  만 다음에 실험을 한 번 더 해봐야 할 듯싶다.


4.결론

   바스통제품을 살때마다 뿌듯한것중에 하나가 포장과 그에 딸려오는 옷걸이인데, 다른 디자이너 브랜드인 스***터를 구매할땐 그냥 비닐봉지와 '그냥' 옷걸이가 딸려와 조금 많이 아쉬웠는데 바스통은 옷걸이 하나까지도 사랑스럽다.

  111이 바스통에서의 최고가의 옷은 아니지만 겨울 제품군중엔 제일 이쁘고 바스통의 느낌을 제일 잘 내고있다고 생각한다. 튀는걸 원하지 않지만 괜찮은 옷을 입었다는것을 보여주고싶을땐 제격이라 생각한다.

  이번제품을 구입할때는 수선도 같이 했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을 뿐더러 매장 매니저님께서 너무 잘 응대해주셔서 옷을 사고있던 한시간이 즐거웠다.(매니저님은 고문)


 

첨부파일 KakaoTalk_20190114_095249213.jpg , KakaoTalk_20190114_095220667.jpg , KakaoTalk_20190114_0952303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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