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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 하나의 데님, 그것은 701
작성자 이율구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1-27 18: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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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69






리뷰를 PPT 장표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조금 색다른 리뷰를 해보고자 구성하였는데, 사진으로 업로드 되어 글이 조금 작아 보기 불현한 점 양해부탁리며,


이글을 보시는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pt 내용이 작아 글을 한번 더 게시글에 적어 수정합니다.



단 하나의 데님찾는다면 필자는 바스통 701을 단연 추천하고 싶다. 701을 찾게 된 이유부터 거슬러 올라 가자면  A사의 대표적인 바지(일명: 쁘띠뉴)가 큰 이유를 차지한다.  

A사의 데님은 착용 시 마다 매번 골반이 쪼개지는 불편함을 거듭하고 다시는 입지 말자라는 라는 말을  되새기면서도 대체 할 만한 데님이 없어 계속해서 도전해 왔다.

하지만 그 도전은 701을 만나게 된 순간 부터 깨지게 되고,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인생 바지를 만나게 되었다.


701을 착용하게 된 후 가장 크게 든 생각은 이 바지 정말 편하다. ”이다. 정말이다. 정말 편하다. 위에서 언급한 A사의 바지와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편하다.

생지라는 특성 때문에 언젠가는 편안해 지겠지 라는 고통이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바스통 701을 구매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기도 하다.

그렇다면 바스통 701이 도대체 어떤 데님이길래 이렇게 필자가 열광하는지 몇가지 그 특성을 크게 2가지로 분류해 설명해 보고자 한다.



2가지 분류중 첫 번째는 이다. 701을 착용하게 되면 우선적으로 나도 모르게 뒤를 돌아 거울을 본다. 엉덩이 부터 허벅지 까지 타고 흐르는 라인을 보고 있자면

내가 찾고 있는 이상적인 데님이 여기에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데님을 선택하는데 있어 핏은 가장 중요한 요소 이며,

너무 펑퍼짐 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타이트 하지 않은 점에 있어 바스통 701은 나를 위해 만들어진 데님이라고 생각 될 만큼 구매한 구매자의 몸에 데님이 맞춰 간다.

첫 구매 시 다소 허리가 타이트한 기분은 들지만 일주일정도의 시간이 흐르니 데님의 허리의 통은 나의 허리 둘레와 어느새 데칼코마니가 된 것 마냥 같아진다.

밑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너무 짧다면 소위 꼬툭튀가 될지 언정 적당한 길이의 밑위는 셔츠를 넣어 착용하게 될 시 가장 빛을 바란다.

이렇듯 데님에 있어 핏을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아무리 좋은 원단이라 한들 핏이 엉망이면 그만큼 착용자의 모든 것을 뒤섞어 버린다.  

그런점에 있어 바스통 701은 데님의 가장 이상적인 핏을 선사하며 바지 핏의 자체 만으로 구매자의 만족감을 꽉 채워주는 데님이다.


2가지 분류중 두 번째는 디테일이다. 701을 구매한 후 핏만큼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데님을 구매하게 된다면 데님의 재봉 라인과 포켓의 크기 등의 전반적인 부분을 살피는데,

바스통의 701은 이에 있어 가장 정성이 들어간 디테일을 선사한다.

우선 가장 크게 놀란 부분은 밑단이다. 촘촘하게 이어져 있는 실 한타래 한타래를 보고 있자면 괸스레 미소가 지어진다.

또한 지난날 셀비지 원단에서 볼 수 있는 레드씰이 최고라는 생각이 부끄럽게만 느껴진다.

밑단과 마찬가지로 허리 부분의 디테일 관찰하자면 놀라움의 연속은 계속 된다. 부드럽게 내려가는 지퍼 플라이, 황동색의 버튼과 리벳은 데님과의 오랜 세월을 함께 이겨줄 든든함으로 자리잡는다.

허리춤은 셔츠와 함께 감을 수 있도록 탄탄함을 자아 내면서 구매자의 허리에 맞게 맞출 수 있도록 덧대어 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큰 특이점이 있는데 그 부분은 바로 데님의 건조를 위해 양 옆 걸이 끈이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세세한 701의 디테일을 찾아 보자면 그 상황 마다 감탄의 놀라움을 연발하게 된다.

필자가 느낀 이런 소소한 디테일은 바스통 701의 제작 배경인 단하나의 데님 수식어가 괸스레 만들어진 수식어가 아니라는 점에 어느새 감탄하고 동의 한며 존경하게 되었다.

이렇듯 바스통 7012가지 분류에 맞춰 리뷰해 보았다.

단순히 2가지로 분류해 리뷰를 하였지만, 계속 데님을 관찰하고 착용 한다면 이외의 더 큰 감동이 계속해서 연속 되 데님의 멋을 더 해 줄 것 이다.

단 하나의 데님  701 ”

말 그대로 인생에서 한가지의 데님을 선택해야 한다면

701의 구매를 망설이는, 지금 이 리뷰를 보는

구매자에게 701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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