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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스통005 리뷰
작성자 전병준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2-17 17: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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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39

바스통 005 리뷰


2년간의 담백했던 추억을 함께 공유한 바스통 005 리뷰를
적어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 바스통이 가진 특별함이 어떤것인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우선 글을 작성하기 앞서 아마도 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은 모두 근심 어린 걱정에 앞서 ' 도대체 어떤옷이길래 이렇게 가격이 비싸지?',

' 디자인은 너무나 이쁜데 질에 비해 가격이 말도 안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을지 모릅니다.

저 또한 저 물음에 고민하였고, 바스통 005와 연관된 리뷰, 블로그를 찾아 보면서 구매를 할 것 인가, 포기 할 것 인가를 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고민의 끝은 어느 리뷰어의 한 글귀를 보고 구매라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스통의 옷을 비싸다고 생각 하지마세요. 10년을 입을 옷이여서 지금의 가격을 1/10로 나눈다면 그리 비싼옷이 아닙니다.


위 글귀를 보고선 아 바스통은 이런 옷을 만드는 구나, 한번 사면 이 멋을 10년 후 까지도 책임 질 수 있구나 라는 믿음이 생겨 결정 할 수 있었습니다.

패션에 대해서 그리 잘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느낀 2년동안의 착용 후기가 제가 구매 할 수 있었던 글 귀처럼 이 리뷰도 도움이 되길 빌며 정리 해 보았습니다.


디자인


매번 옷을 구매 할 때 마다 그 해에 맞는 유형을 따라 저는 항상 옷을 구매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옷은 항상 어느 브랜드건 존재하는 디자인의 옷들이 었고 그 해가 지나면 어느샌가 찾지 않는 옷장 행의 주인공이 되어 있었습니다.

바스통 005만은 예외 였습니다. 유행을 쫓아 가지 않고 상당히 멋스러운 옷 이였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카라의 크기와 그에 맞는 클래식한 4포켓이 어우러져 자켓의 균형을 맞춰 주고 있습니다.

또한 005의 가장 큰 득징이라면 단연 이 멋스러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벨트 입니다.

핏하게 떨어지는 옷을 감고 마지막에 이 벨트를 두르고 있자니 한국적인 클래식함이 옷에서 뿜어져 보는 이로 하여금 구매욕을 자극하게 만드는 디자인의 옷 입니다.

2년동안 착용한 결과 이제껏 거리를 지나치며 보는 유행하는 옷들과 달리 10년이고 20년이고 입을 수 있는 멋스런 옷이 구나라는걸 계속해서 감탄해 하며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005를 착용할 때마다 감탄하는 부분입니다. 180 /72 신체 특성상 105를 기성 브랜드에서 입기엔 살짝 크고,

100을 입자니 작아 항상 애매한 품을 지니고 있는데 005를 착용하면 이상하리 만큼 내몸에 맞춘듯한 착용감을 선사 합니다.

팔 부분의 경우는 매우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통을 지녀 자유로운 팔의 움직임을 리드합니다.

가슴 부분 또한 마찬가지로 지퍼를 올렸을 때 조이지 않고 답답하지 않은 정말 계산적으로 만들어 지지 않고서야 이렇게 편한 착용감을 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전체적인 핏은 정말 왁스자켓에 걸맞게 무겁워 보이는 모습은 있지만 이로 하여금 남자의 멋을 한웅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단


왁스를 가득 머금은 원단은 탄탄해 보입니다. 10년을 입어도 끄덕 없을것 같은 그런 느낌이 다가와 구매자로서 뿌듯합니다.

처음 구매 하였을 때는 왁스가 흠뻑 젖어 있어 바버 자켓과 마찬가지로 왁스 자켓만의 특유한 향과 함께 거친 뻗뻗함이 있었지만

2년 착용한 지금은 누구보다 부드러운 원단의 왁스자켓으로 탈 바꿈해 있습니다.


2년간의 총평


005를 구매하고 첫해에는 너무 맘에 든 나머지 봄이고, 가을이고 주구장창 입고 다녔는데 옷이주는 만족감은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매년 유행에 따라 비싸게 산 옷들은 옥이야 금이야 하고 어디 하나 달까바 조심스레 옷을 입는 저를 보면 내가 옷을 입는건지 아님 옷이 나릉 입는 건지 분간이 안되었지만,

005는 탄탄함이 옷에 베어 있어 어디라도 외출 한다면 툭하고 털어내어 쉽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해를 보내고 두번째해에는 바래진 왁스끼가 오히려 005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 또 다른 옷의 만족감을 주며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곤 하나 더 가장 큰 변화를 제게 주었는데, 그건 바로 유행에 따라 옷을 안사게 되었습니다.

어디든 외출하게 되면 005를 툭툭 털어 가볍게 걸쳐 외출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년간 005는 저에게 큰 만족감을 크게 주었고 어느 아우터보다도 행복감을 주었습니다.


005를 구매하게 만든 글귀에 제의견을 덧붙여 추천하자면


바스통의 옷을 비싸다고 생각 하지마세요. 10년을 입을 옷이여서 지금의 가격을 1/10로 나눈다면 그리 비싼옷이 아닙니다.

바스통의 옷은 또한 단순히 유행으로 보지 마세요. 10년간은 당신과 함께 할 옷이니까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바스통0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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