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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여섯번째 바스통(6)
작성자 정청진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11-26 2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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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33

나의 여섯번째 바스통(첫 아우터)
고심끝에 여섯번째 후기는 004블랙와치로
결정하였다. 품번에서 알수 있듯이 바스통의 스탠다드라인이고
이는 곧 바스통의 대표상품 중 하나라는 의미다.

1.범용성
수많은 아우터중 004를 제일 먼저 구입한 이유는 왠만한 착장에도 어색하지 않는 범용성 때문이다. 최고로 어울리지는 않아도 최악?은 면할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인 것이다. (한겨울을 제외한) 맑은 날 혹 겨울비나 눈속에서도 플란넬슈트 위에 걸쳐주면 눈비를 막아줄 뿐 아니라 제법 잘 어울린다. 후드가 캐주얼하게 보이지만 옷 자체가 주는 인상이 가볍지 않아 슈트에도 거부감이 없는거 같다. 더불어 두께감도 제법 있어서 보온효과도 있다.
여름에 비오면서 쌀쌀한 경우도 있는데 반팔에 이거 하나 걸치면 게임 끝이다. 701-1과의 궁합은 최고이며 올리브계열의 치노와도 어색하지 않다. 이너로는 반팔티셔츠 뿐아니라 셔츠+타이와도 꽤 신선하다. 슈즈 또한 가리지 않는데 요즘엔 701-1과 알든 인디부츠를 매치하는데 입을때마다 그 조화로움에 감동 한다.

2. 색감
구입초기의 블랙와치패턴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은은하게 숨어 있다. 그래서 더 이쁘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패턴은 짙어지고주변의 색은 연해질것이다. 나이듦을 잊고 살지만 내가 지닌 물건에 시간을 발견하고 추억을 통해 다시 나를 찾는 일은 즐겁다.

3. 늘어난 기장과 낙낙한 후드
리뉴얼된 004는 기장이 꽤 길어졌다. 미소년에서 듬직한 청년이되었고 그만큼 남성미가 더해졌다. 후드 챙의 너비와 길이는 눈비를 막기에 부족함이 없다. 장식용이 아닌 실용성을 염두에 둔 설계임이 드러난다.

ps) 리뉴얼된 004를 입으면서 주관적으로 한가지 불편하게 느낀점은 기장이 길어지면서 걷다가 걸리적 거리는 경우가 있었다. 키가 상대적으로 작은분들을 위해 예전 버전처럼 센터벤트된 004도 소량제작했으면 한다.
첨부파일 20191126_2014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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