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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스통 005 작년에 구입해서 충분히 주3회씩 입어본 후기
작성자 박태현 (ip:)
  • 작성일 2017-04-07 04:34:3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08
평점 5점






바스통 005를 작년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입어봤습니다. 처음에 매장에서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그만 지르고 말았는데요...

사실 돈이 없어서 다음 시즌에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구경간건데 지르고 말았지요. 아무튼 바스통 제품에 대한 신뢰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아메카지 혹은 빈티지 테마에 들어 맞는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사실 처음에 구입하자마자 제 블로그에
http://blog.naver.com/bbabbadda/220804707900
후기 작성을 해놨었습니다. 하지만 사용 초반이라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물론 지금도 마음에듬!)
단점을 찾기가 참 어려웠지요. 그래서 느낀게 제품에 대한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7년도 봄에 다가오는 시점까지 쭉 사용을 해봤습니다. 거의 주2~3회는 착용을 했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아웃 포켓 부분이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물론 간단하게 스냅을 달아서 처리를 하긴 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그런데 이걸 생산할때 공정을 추가하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선을 위해서 공정을 추가하는것은 소비자가의 상승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약간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바스통이라는 브랜드를 생각하면 이정도 디테일은 괜찮아 보인다! 이게 제 생각입니다.

근데 홈페이지 리뷰 게시판의 특성상 모든것을 올릴 수 없어서 개선할 부분을 소개 하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선 게시 후 바스통 홈페이지 리뷰 게시판에는 URL을 첨부할 생각입니다.

제가 뭐 후기의 제왕을 바라고 쓰는것이 아닙니다. 그나마 국내 브랜드중에서 브랜딩에 대한 이해가 있어 보이고 저 또한
제품들을 잘 관리해서 사용하는 스타일이다보니 바스통이 지금 처럼 잔잔하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서론이 너무너무 길었네요... URL 첨부칸에 게재를 했지만 여기에도 게재를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bbabbadda/220977215056 바스통 005 개선점이라는 제목으로 작성되어있습니다.

그럼 이번 17 F/W 시즌에 새로운 패턴의 005 제품이 또 나오길 기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IMG_5749.jpg , IMG_5762.jpg , IMG_5774.jpg , IMG_6034.jpg , IMG_60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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