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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_OLIVE

17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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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2_OLIVE
작성자 고성희 (ip:)
  • 작성일 2017-11-27 2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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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3
평점 5점




구매한 사이즈는 S
입고있는 제품

자켓 001올리브 S
셔츠 201-1베이지 S
타이 501네이비
팬츠 701 인디고 m

302 올리브 니트 베스트를 1년 넘게 기다려 왔습니다. 정말로.
너무 빠른 품절로 인해 갖고 싶어도 구할 수 없었던 니트.
중고나라에도 매물이 없어 참 슬펐는데 1년이 넘어 구매할 수 있었네요. (근데 네이비는 또 품절.ㅠㅠ..)

개인적으로 머스타드색과 깊은 그린색을 참 좋아합니다.
강황성애자이자 브리티쉬그린성애자인데요.
브리티쉬 그린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올리브와 그린의 모호한 색상에 저는 그린이라 칭합니다. 001올리브자켓 보다 밝아요.

바스통의 니트는 말로 말하기보단 백문불여일견이죠 입어보시면 압니다.
제가 니트를 Harley of Scotland 를 많이 입는데 홀가먼트방식의 풍성한 가공도 좋고 바스통 니트공정의 제품도 좋아합니다. 울 100% 소재로 거칠거 같은 겉 질감의 모습과 다르게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제가 305그린 니트도 있는데 바스통 305 니트는 아시다시피 울 70% 캐시미어 30% 이라 아주 보드라운 질감입니다. 그거에 비해 302 니트베스트는 두껍게 직조되어 셔츠와 입었을때 보온성을 높여줍니다.

사진에서는 201-1베이지셔츠인데 평소 주로 201화이트셔츠에 많이 입습니다. 흰색과 그린컬러의 매칭은 아주 좋습니다. 이 컬러에서는 001머스타드 자켓을 많이 입지만 올리브도 같은 톤계열로 멋스럽더군요.!


얼마전에 정말 오랜만에 결혼식 하루 전날 연남점 가서 그레이 헤링본 타이 구매하러 갔습니다.
안매니져님 이후 박경욱디자이너님 모두 친절하시고 유쾌하시고 참 얘기 많이 했었죠.
그리고 이태연매니저님.
목소리가 참 좋으시더라구요. 매우 친절하시구. 제가 그날 결혼식 하루 전날인데 몸살 감기 과로 배탈 목감기라 목이 안좋아 말도 잘 못하고 컨디션이 너무 저조해서 말을 안하고 있는데 제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려 애쓰시고 참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구구절절 제가 말을 잘 못해 드려서 힘드셨을텐데.. 아무튼 바스통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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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8 302_OLIVE 302_OLIVE HIT파일첨부 고성희 2017-11-27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