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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스통 117 navy 리뷰
작성자 박성호 (ip:)
  • 작성일 2017-11-30 16: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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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1
평점 5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는 옷을 구매할때 활용성이 높은 옷을 좋아합니다.

가볍게 동네 앞을 산책할때나 추운날씨에 셋업을 입고서도 가볍게 위에 입을 수 있는 옷,

특히 겨울 아우터들 중에서 방한이 되는것은 두께감이 상당해 여러벌을 입을 때 부해보이는 느낌이 제게는 어색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여러벌의 파카들이 옷장에 놓였고 우연히 기남해 디자이너님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바스통을 접했습니다.

블로그에 신경써서 옷에 대해 만드는 과정을 차곡차곡 사진이나 기록을 남기신 것을 읽은 후 다음날 매장에 바로 구경을 하러갔고

마침 디자이너님이 운이 좋게도 계서서 직접 바스통 117에 대해 설명해 주신것이 구매하고나서 더 와닿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말씀 해주셨던 것처럼 스포티해보이는 어깨라인과 입다보면 느껴지는 주머니의 필요성이라던지,

이외에도 안감이 피부에 닿아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 좋은 착화감, 소매부분의 시보리 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부분이나

겨드랑이 쪽의 breath hole도 간절기에도 입을 수 있게 고려한 옷임이 느껴집니다.

두께감이 정말 추운 겨울날씨에 패딩처럼 단품으로 이너없이 입기엔 조금은 얇다고 생각되고

대신에 조금은 바람이 많이 부는 장마철에서 초겨울까지도 적절한 이너와 함께라면 실용적이고 자연스러운 멋을 낼 수 있는 옷입니다.

저도 봄에는 룩북처럼 반바지와 매칭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입을때에는 크게 없지만 지퍼가 달린 왼쪽부분이 무겁다보니 신경을 안쓰다보면

모자를 조여주는 줄이 왼쪽으로 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지만 나중에 수정을 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바스통을 이 제품으로 처음 입문하게 됐지만, 기존의 아우터들보다 만족감이 훨씬 높아

다음 시즌이 더욱 기대됩니다. 사실 이번 시즌에 117과 함께 118 olive를 12월중에 구매하려했는데 L사이즈가 바로 빠져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때까지 좋은 옷 잘 입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20171130_151053.jpg , 20171130_1503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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