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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IZA COTTON with No.307
작성자 바스통 (ip:)
  • 평점 0점  
  • 작성일 22.06.08 08: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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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7


안녕하세요. 바스통 연남점 매니저 이승환입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다가옴에 따라 고객님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찾으시는 제품군도 시원하고 짧은 기장으로 넘어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단연 307 니트 피케 셔츠인데요.
부드러운 터치감, 쾌적한 착용감으로 여름철 단품으로 멋을 내기 참 좋은 아이템이죠.

오늘은 307 피케 셔츠에 사용한 특별한 원단 ‘기자 코튼’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면 원단은 실로 되어있고, 실은 목화 씨앗을 뜯어내 꼬아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좋은 면 원단을 찾으려면, 양질의 목화가 재배되는 곳을 찾아야겠죠?

와인은 프랑스에서, 망고는 동남아에서 좋은 품질이 생산되듯이
‘기자 코튼’은 이집트 나일강 유역의 델타 지역에서 수확하고 있습니다.

델타 지역은 목화를 재배하기 위해 운하의 물을 끌어와 사막을 밭으로 경작한 곳입니다.
목화와 옥수수를 1년마다 윤작(돌려가며 농사) 하여, 토양이 마르는 걸 방지하고
유기농 환경을 조성해, 품질 좋은 목화를 생산하기 최적화된 지역이죠.








이렇게 비옥한 토양과 햇빛, 적은 강수량, 적절한 기온에서 자란 이집트 목화는
공정까지 수작업으로 세심하게 이뤄져, 적은 스트레스를 받고 생산됩니다.

그로 인해 씨앗의 길이가 길고 가는 양질의 목화가 재배되죠.
이를 꼬아 냈을 때, 끊어짐이 적고 내구성이 튼튼한 실이 됩니다.

또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한 덕에, 식물성 유지가 많이 포함되어 광택이 나고
마치 실크 같은 유연함이 나타나기도 하죠. 천연 면 소재이기에 좋은 통기성과 흡습성은 물론이고요.





‘기자 코튼’과 ‘바스통’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요?
대표적인 상품으로 S/S 시즌 시그니처 상품인
307 니트 피케 셔츠가 있습니다. 어떤가요?

자연을 담아 놓은 듯 눈이 편안해지는 컬러감과
강물이 흐르듯이 유연하게 찰랑이는 원단감.
헤어리한 표면에서 오는 오묘한 광택까지.
원단의 특성들을 형상화하여 우아한 피케 셔츠로 완성했습니다.

코디하실 때, 팁을 드리자면 밑단의 단차가 있어
반바지와 코디하실 때는 캐주얼하게 꺼내 입으시면 좋고,
재킷 안에 입으실 때는 턱인(Tuck-in)하여
깔끔하게 착용하시면 좋습니다.





출근 복장이 점점 캐주얼해지는 추세에서, 니트 피케 셔츠는 여름철 직장인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바스통에서는 10가지 컬러의 307 니트 피케 셔츠를 출시했습니다.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무드를 품고 있는 특별한 제품. 비즈니스 캐주얼 용도로도 참 좋습니다.
올 여름, 꼭 한 번 착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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