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중단된 인테넛 익스플로러를 사용 중입니다. 원활한 쇼핑을 위해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해주세요. 업그레이드 하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NEWS

NEWS

Bastong's NEWS

게시판 상세
제목 Team Bastong
작성자 바스통 (ip:)
  • 평점 0점  
  • 작성일 22.09.19 15:16:3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39









Team Bastong

“한 사람이 팀에 지대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한 사람으로 팀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각자 한 브랜드에서 다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스통’을 애정하고 아끼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함께 협력하며 일하는 게 참 즐거워요.

조금 오글거리지만, 이렇게 마음 잘 맞는 젊은이들을 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이런 것이 진짜 ‘팀’이라고 생각해요. 일할 때 서로를 신뢰하고, 즐겁거든요.
절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일이죠.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팀’으로 모여 있으니 가능한 일일 겁니다.







그런데 서로 하는 일이 다르고 바쁘다 보니,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스통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왁스재킷.
그 중에서도 11주년을 기념해서 출시된 ‘블랙 에디션’ 제품을 입고
사진을 찍으면 의미가 있겠다 싶어,
이번 기회에 다 같이 한자리에 모여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일명 ‘Team Bastong!’
우선 각자 스타일에 맞춰, 인원을 나누어 찍어봤습니다.

포멀한 룩을 좋아하는 준영, 민성, 승환 매니저는
새로 출시된 703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와
셔츠에 타이를 하고 촬영했습니다.

세 명의 미소에서 그들의 친절함과 따뜻함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것 같네요.

그 온기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캐주얼한 착장을 좋아하는 네 분은
401 화이트 크루넥 티셔츠와
603 스트레이트 치노를 입고 찍었습니다.

각자 디테일한 스타일은 다르지만,
그 안에서 비슷한 결이 느껴지지 않나요?

사진을 보니 한 팀이라는 게
더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연남 쇼룸 앞에서의 단체 컷!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다들 일당백은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다 같이 모일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콘텐츠로 모여 촬영을 하니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팀워크로 고객님들께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90_news_m.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TOP
OF PAGE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