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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스통은 옷을 그냥 만들지 않습니다.
작성자 윤태윤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0-02-29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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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172




안녕하세요!


이제 점점 풀려가는 날씨에 137이 재입고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재빨리 구매하고 입어본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매번 바스통을 구매하다보니 이제 상의, 하의, 아우터 등 제가 입어야하는 사이즈는 고민없이 주문을 했었는데요 


137을 구매하기전 137W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137W만 약간 사이즈 미스인가 싶을정도로 애매하게 크게 보이더라구요…


이너를 얇게 입은 경우에는 소매를 접어입기도하고 이너를 두껍게 입은경우에는 소매를 다시풀고,


워크웨어 디자인의 옷 특성상 레이어드에도 활용성이 좋겠다 싶어 조금 넉넉한 감이 있어도 입어보기로하였었습니다.


하지만 137W 137은 입는 시기가 다르기도 할 뿐더러 봄부터 초여름까지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저스트로


딱 맞는 사이즈를 입길 원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서울까지 가서 입어보고 구매하기는 부담스럽고, 결국 연남점과 도산점에 문의를 드려서 얻은 대답은


 '137W 137은 실측은 같으나 소재나 두께감에서 오는 차이가 있어 입었을때 


137이 더 딱 맞는 느낌일 것이다' 였습니다.


원하는 대답이였지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결정하고 입어보니 역시나 사이즈나 디자인 모두 마음에 들더군요.


생각보다 얇은 두께감에 만족감은 한층 더 상승했습니다. 더 활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진 느낌? ㅋㅋ


비록 오래 입어보지는 못했지만 구매하고 착용한 느낌을 후기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느낌, 특별하지는 않지만 기본에 충실함.


옷감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평범한 박음질로는 자칫하면 이음새가 찢어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한 힘이 가해지면 박음질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 하는 찰나에 옷을 보니 이음매는 전부 청바지 끝단처럼


이중으로 박음질?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이정도면 이 두께감이여도 걱정없이 입을 수 있겠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바스통의 옷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더군요.


소비자가 할만한 걱정은 분명 바스통도 생각하고 건강하고 멋진 옷을 만들어주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옷을 처음 받아보고는 특별하다고 생각은 안들었지만 기본적으로 좋다라는 느낌이였어요.


그말은 유행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뿐더러 그만큼 어디에도 베이직하게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워싱? 빈티지 하면서도 깔끔한 느낌. 그것으로 인한 활용성 배가


옷의 마무리된 부분은 워싱이라고 할까요? 모든 부분이 그런 처리가 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워크웨어를 기반으로한 그 느낌을 충분히 살려주고 있다는 느낌도 받지만,


막상 치노팬츠나 슬랙스에 매치해서 입었을 경우에는 그 느낌보다는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분명 청바지에 매칭한다면 빈티지스런 워싱처리된 부분들이 그 느낌을 더 할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어떻게 착용하냐에 따라 새로운 느낌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후기를 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많이 입을 수 있는 옷, 잘샀다 라는 기분입니다.


착용하신 분들은 분명 느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코튼 아우터인 137을 입어보니, 앞으로 출시될 125도 너무 탐나네요 코튼으로 된 아우터는

편하기도하고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라서 125, 133 모두 입어보고 싶어집니다.

첨부파일 P20200229_134522414_FB042AA7-9ADD-45BC-B73B-EC4DE266E996.JPG , P20200229_134513639_72BF8EF0-2067-43E9-9976-BD0E9E00DBEE.JPG , P20200229_134407759_274F47DD-10A4-4F2B-95C6-CA37561E577C.JPG , P20200229_135948636_CBCB2812-F843-40C0-A9A0-1E652572A2C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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