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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웅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3-23 0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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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7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면서, 옷살 계획도 같이 세운 저는 제가 그동안 입어 봣던 브랜드중에 가장 신뢰가 가는 브랜드를 선택하기로 했고,

바스통의 두가지의 19ss 아우터를 두고 고민을 했습니다. 바로 피쉬테일 파카 134 와 004논왁싱입니다.

매장에서 입어 보았을땐, 둘다 사도 괜찮겟지? 라는 마음이었지만, 그동안에 경험으로 보자면 매장에서 입었을때와 집에와서 가지고 있던 옷과 매칭해보는 느낌은 너무나 다르기에 환불이나 교환하는 번거로움을 각오하고, 004를 먼저 사가지고 왔으나,

제 의견으론 애매한 옷이었습니다. 분명 멋진 옷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이두께는 언제 입어야 하나? 라는 애매함에 134피쉬테일 파카 베이지로 교환 했습니디.

어중띤 두께보단, 확실히 얇거나 두꺼운 쪽이 활용성이 더 높다는 판단이었습니다.

그리고, 계획했던 동유럽에 와서 바스통의 옷으로 좋은날 좋은 옷으로 좋은 기분을 느꼇습니다.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입어도 청바지에도 치노에도 너무 편안 하면서 멋스러운 느낌을 내어주었습니다.

다만, 모델인 제가 부족할 따름이었죠 ㅎㅎㅎ

제가 그나마 제일 잘나왓다는 사진을 올렷는데, 안이쁘게 느껴지신다면 그건 모델 탓 입니다^^

요즘 노김치 노딜 이라는 말은 기본 공식처럼 따라다니지만, 제 기준엔 바스통의 제품은 이 피쉬테일 파카처럼 본인에게 잘 맞는 스타일에 제품을 고르신다면, 후회는 없으실듯 합니다.

p.s : 사진속에 주머니 부분이 우는건, 핸드폰과 여권 현금을 꽉 채운상태입니다. 더불어 보조베터리까지요.

사이즈 정보 : 173/72 m
바지: 바스통 603-1 라이트베이지
신발 : 알든
첨부파일 29EFD121-EEF6-4198-B9FC-8EAF0AC198A8.jpeg , D1023B65-0E74-4DF8-974E-128DC46A265F.jpeg , BE47E50C-9446-46BC-920D-87DF5AF4D89E.jpeg , 4B98E82B-753D-45C0-A6E8-B8B896C8C76B.jpeg , AACA9097-D856-41EF-B009-A9CCF023ABD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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