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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루 말할 수 없이 햄볶합니다
작성자 김재홍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5-11-04 22: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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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60

한때 세컨무브의 열혈팬이어서 학생 때였음에도 골드VIP였는데..

이제는 직장인이 되면서 바스통을 겟할 수 있는 총알을 갖추게 됐습니다.


물론 누추한 유리지갑 신세라 위대한 신용카드느님께 의탁하고 있지만요.


바스통의 모든 아우터는 뭐 하나 놓칠 게 없습니다.


어디서도 찾을 수 없고,

또 어떤 곳에서도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세심한 디테일이 많구요.

183/74인 제게 핏 또한 저스트(002 기준 L사이즈)구요,

질감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마감은 놀랄 만큼 꼼꼼합니다.


혹 만들다 실패한 옷들을 혹 쇼룸 근처 의류수거함에 넣진 않으셨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서 수거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 마음이었기에 고르기 힘들었지만 순서대로, 다른 색상으로 가자 싶어

001 올리브 다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이 영롱한 자태를 뽐내고 싶으나

사진을 첨부할 수가 없군요.


시나브로 조금씩 바뀌고 있는 이 홈페이지의 서버가 허용한다면

후기에 사진도 첨부할 수 있도록 바꿔주셨으면 좋겠네요.


후기를 쓴다 해놓고 일감을 더 늘려서 죄송스럽네요.


주변 지인들에게는 자랑만 하고 어디서 샀는지는 얘기 안합니다.

저만의 바스통으로 남고 싶습니다.


브랜드 홍보에 도움을 못드려 또 한번 죄송합니다.


이 후기를 쓰고 있는 오늘엔 201 셔츠(M)를 받았습니다.

팔이 길어 L사이즈로 갈걸..

하는 막심한 후회를 하고 있으나 이미 택을 떼어버린 후라 그냥 입으려 합니다.


다음엔 302 올리브 니트입니다.


바스통은 저를 더 열심히 일하게 합니다.

없던 노동력도 샘솟구요.

또한 가산 탕진에도 일조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옷입을 때 항상 손이 가는 옷, 코디의 즐거움을 주는 옷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다니, 참으로 매력적인 곳입니다.


카드값 청산 후 302 올리브 구매 때 쇼룸 또 방문하겠습니다..ㅎ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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